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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일교차’ 감기 조심하세요!
황지호 대학생 기자  |  hzh897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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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01  19: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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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9월 28일 네이버 날씨

 아침 저녁으로 많이 선선해졌지만 아직 한낮 기온은 30도 가까이 오르고 있습니다. 일교차가 큰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앞으로의 날씨 전망과 일교차에 대비 할 방법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먼저 일교차란, 일 최고기온과 일 최저기온의 차이를 기온의 일교차라고 하며, 낮의 가열과 밤의 냉각 정도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전국적으로 낮과 밤의 온도가 차이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일교차가 적게는 6도 큰 곳은 14도까지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이달동안 계속 일교차가 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일교차가 10도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에는 면역역이 떨어져 감기 등 환절기 질환이 급증하고 천식 환자, 호흡기 질환이 있는 환자인 경우엔 각별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첫째,규칙적인 식사와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합니다. 면역력이 많이 약해지는데 이를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을 통하여 자기 몸의 면역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둘째, 충분한 수면도 도움이 됩니다. 셋째, 외출 후 손과 발을 씻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출후의 우리의 손에는 적게는 10만마리 많게는 100만마리의 세균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면역력이 약해 져있을 때 세균에 쉽게 감염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외출 후에 손과 발을 씻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외투를 꼭 챙겨서 외출하는 것입니다. 낮에는 덥다고 가볍게 입고 외출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시켜야 면역력을 높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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