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TV부울경방송
뉴스오피니언
미세먼지와 마스크
김재중  |  sotongphoto@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23  11:22: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최근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파란하늘을 보기 어려워졌다. 

지난달부터 어린이집 등원을 시작한 아들의 외출 필수품은 마스크다. 
처음에는 마스크 착용을 거부했는데 계속 씌우니 이제는 잘 쓰고 다니는데 그 모습이 애달프다.

미세먼지에 개인이 대처할 방법은 마스크 착용이 유일하다.
하지만 한 번 사용하면 미세먼지 차단 기능이 떨어져 매일 교체해야 되기 때문에 가계에도 큰 부담이다.  

문득 저소득 근로자들과 노인, 아동들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 생각이 미치니 씁쓸했다. 

< 저작권자 © 복지TV부산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재중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평생 병을 달고 다닌 현종…그의 막힌 코를 뚫은 가장 좋은 약재는?
2
정부의 장애등급제 폐지는 ‘예산 맞춤형’
3
한국 도자기와 일본 도자기
4
부산사직복지관, 저소득 26가정 등유 지원
5
중국 배우 린이, 서울 패션 워크 참석
6
공예예술과 함께 만나보는 바다이야기
7
보훈의 달 기념, 사상구민과 함께 하는 음악 페스티벌!
8
‘제12회 세계자폐인의날 전야제’ 개최
9
북구 구포1동 참새미 활동단 안심마을 만들기
10
전포종합사회복지관, 2019년 어버이날 행사'함께하는 효(孝) 잔치'개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88 성지빌딩 5층  |  대표전화 : 051-466-7777  |  팩스 : 051)466-5533
등록번호 : 부산광역시 아00191  |   등록일 : 2014.04.24  |   발행인 : 김명수  |  편집인 : 김명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수
Copyright 2011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mstv000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