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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  sotongphot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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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5  19: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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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렸을 적만 하더라도 눈뜨자마자 친구를 만나 해가 저물 때까지 재밌게 노는 날이 많았지만, 요즘 아이들은 그런 날이 거의 없는 것 같아 안타깝다. 

아이들에게 놀이는 삶이다. 

친구들과 놀이를 통해 공부보다 더 소중한 것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음에도 요즘 아이들은 ‘놀면 안 된다’고 다그치는 사회에 살고 있다.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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