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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간호사라서 다행이야'를 읽고책 '간호사라서 다행이야'를 읽고
박하은 청소년 기자  |  phe24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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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6  18: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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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간호사라서 다행이야' 표지

책 '간호사라서 다행이야'라는 책을 읽었다.
일게 된 동기는 나의 진로를 찾고 간호사라는 직업에 관심이 생기고 매력에 빠지게 되며 관련 독서를 찾고 읽다보니 '간호사라서 다행이야'라는 책을 일게 되었다.

이 책의 줄거리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작가이자 이 책의 주인공인 김리연간호사님의 에세이로써 진로 결정의 순간, 뉴욕에 살고 싶다는 바람 하나로 미국 간호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제주한라대학교 간호과를 졸업하고 삼성병원으로 입사해 경력을 쌓고 국내에서 원어민 수준으로 영어를 구사하기 위해 고군분투도 하고 간호사에만 매달리지 않고 다양한 진로를 모색하며 승무원,패션모델등 여러 분야에 뛰어 들어도 보며 여러 도전 끝에 뉴욕 병원에 입성하는 과정이 나타난 책이다. 조금은 특별하지만 어찌 보면 자극히 평범한 청춘 간호사가 꿈을 향해 걸어 온 과정을 솔직하게 풀어놓은 에세이며 간호사가 꿈이 아니더라도 간호사라는 직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이 도서를 추천한다. 그만큼 간호사라는 직업을 유쾌하며 솔직 담백하게 알 수 있는 도서이다.

이책을 읽고 나는 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생각을 깊이 해 볼수 있는 시간이여서 좋았고 간호사가 되기 위해 어떤한 길을 걷게 되는지 자세하게 알 수 있어 좋았다. 나는 앞으로 간호사 라는 직업을 갖기 위해 관련기사와 도서 여러개를 더 읽을 예정이고 공부를 소홀히 하지 않으며 간호사라는 직업을 갖기 까지에 고단한 도전을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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