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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자연사박물관에서 소금에 대한 강연를 듣고
문민준 청소년 기자  |  yasi2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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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5  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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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3일 일요일 해양 자연사박물관에서 소금의 종류, 바닷물은 왜 짠맛이 나는지와 소금이 우리몸에서의 역할과 소금의 개발에 대해 강연 하였다.

 

소금의 종류로는 암염, 천일염, 정제염, 자염이 있다.

◆ 암염- 암석과 같이 천연적으로 땅속에 매장된 소금을 말하며 나트륨 함량이 높고 쓴맛이 낸다.

◆ 천일염- 햇볕과 바람 등의 자연소재로 바닷물을 말려 증발시켜 만든 소금으로 결정이 크고 미네랄 함량이 높다.

◆ 자염- 우리나라 전통 생산방식으로 가마에서 끓여 만든 소금이며 많은 미네랑을 함유하고 나트륨의 농도는 낮다.

◆ 정제염- 전기장치를 이용해 바닷물에서 염화나트륨만 추출하여 만든 소금으로 불순물과 중금속을 제거하고 만든 소금으로 순도가 높다.

 

바닷물은 소금과 물이 섞여 있는 혼합물인데, 바닷물을 이루고 있는 소금을 염화나트륨이라고 합니다. 바닷물속에는 이 염화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짠맛이 많이 나는 것이다.

소금의 우리몸에서 좋은 일은 하는 것은

◆ 신경이 신호를 전달하도록 도와 준다.

◆ 근육이 잘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 준다.

◆ 물속의 수분량을 적당하게 유지시켜 준다.

◆ 소화된 영양소를 잘 흡수하도록 도와 준다.

이 소금이 과하게 섭취했을 때 몸에서 생기는 병은 고혈압, 심장병, 신장병, 위염 등이 있다.

 

소금의 개발이 발전하여 이제는 염화나트륨을 기반하여 이차전지용 전극 재료를 개발하는데 성공하였다. 일차전지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일회용 건전지이고 이차전지는 이 건전지를 충전해서 쓸 수 있는 것이 이차전지이다. 이렇게 개발한 이차전지를 최대 2000번까지 재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인 것이다.

이런 차세대 배터리로 환경은 살리고 가격적인 부분에서는 부담을 더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다가올 미래에는 석유나 석탄 등의 환경오염을 초래하는 에너지는 사라지고 바닷물 인 친 환경적인 소재인 염화나트륨이 최선인 듯하다. 이러하듯이, 우리는 환경을 잘 이용하고 이 이용한 것을 오염시키지 않고 우리생활에 필요한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할 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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