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TV부울경방송
청소년문화·예술
임택근 아나운서 별세→아들 임재범·손지창 둘러싼 가정사 관심
박세환 청소년 기자  |  roy800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2  23:14: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임택근 아나운서가 89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죽음과 함께 또 한 번 가족사가 관심을 받고 있다.

임택근 아나운서는 지난 11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사인은 심장 질환과 폐렴 등의 노환이다. 고인은 편하게 세상을 떠났지만 유언을 남기지는 않았다고 알려졌다.

임재범은 방송에서 아버지로 인해 상처 받은 어린 시절과 이복 동생인 손지창과의 재회 등에 대해 털어놨다. 임재범은 "(어린시절)외아들인줄로 알고 자랐다"며 "다 커서 손지창이 이복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너무나 괴롭고 힘들었다. 상처가 너무 깊었는데 손지창은 아직도 괴로워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복지TV부산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세환 청소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평생 병을 달고 다닌 현종…그의 막힌 코를 뚫은 가장 좋은 약재는?
2
정부의 장애등급제 폐지는 ‘예산 맞춤형’
3
한국 도자기와 일본 도자기
4
부산사직복지관, 저소득 26가정 등유 지원
5
공예예술과 함께 만나보는 바다이야기
6
중국 배우 린이, 서울 패션 워크 참석
7
보훈의 달 기념, 사상구민과 함께 하는 음악 페스티벌!
8
‘제12회 세계자폐인의날 전야제’ 개최
9
북구 구포1동 참새미 활동단 안심마을 만들기
10
전포종합사회복지관, 2019년 어버이날 행사'함께하는 효(孝) 잔치'개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88 성지빌딩 5층  |  대표전화 : 051-466-7777  |  팩스 : 051)466-5533
등록번호 : 부산광역시 아00191  |   등록일 : 2014.04.24  |   발행인 : 김명수  |  편집인 : 김명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수
Copyright 2011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mstv000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