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TV부울경방송
청소년문화·예술
쇼팽의 그녀조르주 상드
김민섭 청소년 기자  |  msdw200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1  10:47: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음악에 있어서 가장 큰 영감을 주는 원동력이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도 연애와 사랑일 것이다. 클래식의 대가 쇼팽 역시도 연애와 사랑을 추진력으로 삼아서 많은 작곡들을 하였다. 그럼 쇼팽은 그 당시에 어떤 연애를 하였을까?

  쇼팽은 레오폴디네, 보진스카, 콘스탄치아 등 꽤나 많은 여자와 복잡한 연애를 하였지만 그 중 대표적인 인물 1명만 소개하려고 한다.

  그 인물은 바로 "조르주 상드"이다. 조르주 상드는 당시에 여자문학가로서 남성중심 사회에서 여자 문학을 탄생시킨 굉장한 인물이라고 알 수 있었는데, 평소의 그녀의 행실이 많이 특이하였다. 남장을 하여 거리를 돌아다니고 담배를 피우고 다니는 행동들을 일삼았었다. 1838년 둘의 연애는 시작되었고, 6살의 나이차가 나는 연애(조르주 상드가 6살 연상)여서 그랬는지 아픈 쇼팽을 모성애로 보듬는 사랑을 했는데 그 둘의 연애는 9년이나 지속되다 끝났다. 결별의 이유는 연애전에 이미 딸과 아들이 있었던 시작부터 삐걱거리는 조르주 상드의 가족사 문제부터 저번에 다뤘던 쇼팽의 결핵 문제 때문에 결별하게 되었고 나중에 쇼팽의 장례식에서조차 조르주 상드가 나오지 않는 사실을 보면 얼마나 좋지 않은 결별을 했는지 짐작해 수 볼수있다.

< 저작권자 © 복지TV부산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민섭 청소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평생 병을 달고 다닌 현종…그의 막힌 코를 뚫은 가장 좋은 약재는?
2
정부의 장애등급제 폐지는 ‘예산 맞춤형’
3
한국 도자기와 일본 도자기
4
중국 배우 린이, 서울 패션 워크 참석
5
공예예술과 함께 만나보는 바다이야기
6
보훈의 달 기념, 사상구민과 함께 하는 음악 페스티벌!
7
‘제12회 세계자폐인의날 전야제’ 개최
8
전포종합사회복지관, 2019년 어버이날 행사'함께하는 효(孝) 잔치'개최
9
주차장 출구 하나뿐인 ‘드림씨어터’ 사고 우려된다
10
단백질에 대해 알아봅시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88 성지빌딩 5층  |  대표전화 : 051-466-7777  |  팩스 : 051)466-5533
등록번호 : 부산광역시 아00191  |   등록일 : 2014.04.24  |   발행인 : 김명수  |  편집인 : 김명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수
Copyright 2011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mstv000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