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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9일은 귀의 날9월9일은 귀의 날
홍승우 청소년 기자  |  i_w          al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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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30  23: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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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의날

<<9월9일은 귀의 날>>

9월9일은 대한이비인후과학회가 정한‘귀의 날’입니다.

숫자 9가 귀를 닮아서랍니다.

최근에는 각종 생활소음에 이어폰, 헤드폰 사용으로 청소년 소음성 난청이 증가 추세입니다. 그래서 20-30대에 보청기를 착용할 수도 있습니다.

소음성 난청의 경우는 근본적 치료법이 없으므로 예방이 필수입니다.

 

[예방 생활 수칙]

1. 큰 소음은 최대한 피합니다. 

이어폰으로 음악을 오래 듣거나 시끄러운 PC방에서 몇 시간째 게임을 하거나 큰소리로 떠드는 것을 피합니다

2. 귀에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합니다.

물놀이 후나 환절기 감기의 합병증으로 주로 생기는 중이염에 주의 합니다.

3. 귀지를 함부로 파지 않습니다.

귀지는 보호막 역할을 하므로 귀가 가려울 때나 목욕 후 습관적으로 귀를 후비는 것은 삼가야 합니다. 그 외 기압의 갑작스런 변화나 약물의 오.남용 등도 난청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건강한 귀 마사지법]

① 귓볼을 잡고 아래로 당겨준다 (20초간격-20회)

② 귀를 반으로 접고 펴기를 반복(10초간격-30회)

③ 귀를 손가락 사이에 넣고 빠르게 비빈다 (30회)

④ 귓바퀴 가장자리를 바깥으로 당긴다. (10초간격)

⑤ 귓구멍 안쪽을 꾹꾹 눌러준다. (수회 반복)

⑥ 귓구멍에 손가락을 걸어 앞으로 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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