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TV부울경방송
청소년기자수첩
금성에 생명체가 살 수도 있다고?
김지후 청소년 기자  |  estella12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20  10:43: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매리너 10호가 촬영한 금성의 모습

 세계의 많은 나라들은 지구 이후에 인간이 살 수 있는 행성을 찾기 위해 지금까지 가장 환경이 적합한 화성을 탐사했다. 하지만 지난 14일, 영국 카디프대 등 국제연구팀이 금성의 대기에서 포스핀이라는 가스 분자를 발견했다는 연구 결과를 밝혔다. 포스핀은 무색의 가연성 및 폭발성 가스로 수소 원자 3개와 인 원자 1개가 결합해 있는 물질이다. 지구에서 산소가 없는 곳에 서식하는 혐기성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포스핀이 금성에서 발견되어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유발하고 있다. 이로써 지난해 암석 외행성에서 다량의 포스핀이 검출된다면 이는 생명체의 존재를 증명할 수 있는 지표가 될 수 있다는 사라 시거 MT 교수의 연구 결과가 재조명되고 있다. 만약 금성에 확실히 생명체가 서식한다는 사실이 밝혀진다면 이는 과학계의 큰 이슈가 될 것이다. 국제연구팀의 앞으로의 연구 활약을 기대해본다.

< 저작권자 © 복지TV부산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지후 청소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장애인의 날 특집 방송, ‘함께 그리는 그림’·‘거북이 채널’
2
부산지구 내 12지역 합동... 무료급식 봉사 열어
3
직접 체험해본 온라인 수업의 수많은 단점들
4
부산 다누림 체험활동비 지원 및 내책으로 한학기 한권 읽기
5
뇌사와 코마의 차이
6
복지tv부울경방송, 대한민국복지문화대상 시상식 개최
7
노이즈 캔슬링 기술과 물리학
8
서울 사랑의열매, ‘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 시작
9
파리바게뜨 부울경지회, '행복한단팥빵 나눔행사' 개최
10
코로나19 감염 및 결식예방을 위한 '한끼BOX'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88 성지빌딩 5층  |  대표전화 : 051-466-7777  |  팩스 : 051)466-5533
등록번호 : 부산광역시 아00191  |   등록일 : 2014.04.24  |   발행인 : 김명수  |  편집인 : 김명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수
Copyright 2011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mstv000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