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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레전드 톰 브래디, 40일 만에 은퇴 번복…"내 경력 끝나지 않았다"
서장원 기자  |  kmstv00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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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17  09: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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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미국프로풋볼(NFL) 역사상 최고의 쿼터백으로 불리는 톰 브래디(45)가 은퇴를 번복했다.

ESPN은 14일(한국시간) "브래디가 40일 만에 은퇴를 번복하고 자신의 NFL 23번째 시즌을 위해 돌아갈 것이라고 했다"고 보도했다.

브래디도 같은 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은퇴 선언을 철회했다.

그는 "지난 두 달 동안 내가 있어야 할 곳은 관중석이 아닌 경기장이라라는 걸 깨달았다"면서 "언제가 은퇴 시점이 오겠지만, 지금은 아니다. 나는 팀원들과 내 가족을 사랑한다. 그들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든다. 나는 23번째 시즌을 위해 탬파로 돌아간다. 내 경력은 끝나지 않았다"고 적었다.

브래디는 NFL을 넘어 미국 프로스포츠를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다.

22년간 NFL에서 쿼터백으로 뛰면서 7차례 슈퍼볼 우승을 차지했고, 3번의 NFL MVP, 슈퍼볼 MVP를 5차례 수상했다. 올스타를 지칭하는 프로볼에도 총 15차례 선정됐다.

화려한 성적표를 남긴 브래디는 지난 1월 SNS를 통해 유니폼을 벗겠다고 선언했다. 당시 브래디는 "다음 세대 선수들에게 차례를 넘기고 필드를 떠나야 할 시기"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브래디는 불과 40일 만에 은퇴를 번복하고 필드 복귀를 선언했다. 브래디는 올해도 탬파베이 버커니어스 소속으로 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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