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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위험물 안전관리 산업전시회 ‘Inter Chem 2018’ 열린다8월 16, 17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위험물학회 정기학술대회 동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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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27  15: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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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화학물질·위험물분야의 안전관리산업 전문전시회인 ‘Inter Chem 2018’가 오는 8월 16, 17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영남권에 소재하고 있는 관련 산업의 대표 단체인 가칭 한국위험물안전협회, 한국중소화학기업협회, 부산화학물질관리협회,한국소방안전사회적협동조합 등 대구, 울산, 부산 등 영남권에 소재하고 있는 관련 단체들이 영남권의 특화된 전시회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함께 참여한다.

특히 화학물질·위험물 분야를 대표하는 산·학·연·관이 하나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진행함으로써 중소기업들에게는 시장판로 개척의 장과 더불어 홍보, 마케팅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시회 주최측 관계자는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많은 분들에게는 신기술과 신제품을 접할 수 있는 기술습득의 장으로써 영남권을 넘어 국내를 대표하는 특화된 전시회로 자리 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3년부터 서울 개최를 유지해 왔던 한국위험물학회 정기학술대회 및 총회가 올해부터는 Inter Chem 전시회와 동시 개최된다. 이에따라 화학물질·위험물분야의 학계를 비롯한 관련 산업계 관계자분들이 대거 부산으로 몰려올 것으로 기대한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한국위험물학회의 정기학술대회 화학물질·위험물관련 산업분야의 안전을 중심으로 15개 분야를 전문적이면서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어 국내 최대의 위험물 안전분야를 대표하는 학술대회이다.
 

전시회 관계자는 “화학물질·위험물 분야를 총괄적으로 다루는 학술대회와 함께 전시회가 동시 개최되므로 영남권을 대표하는 특화된 전시회와 학술행사로 자리매김하는 것은 물론, 시너지 효과가 배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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