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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대응에서의 중국의 실책들
정석희 청소년 기자  |  wjdcjdrhd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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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09  23: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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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만에 완공된 격리시설. 중국은 대륙의 힘이라고 하였다만, 시설은 수용소와 다름없다고 한다.

첫째. 중국 내부에서 이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가능성을 물었을 때 중국 당국은 일이 커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루머라고 일갈하면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가능성을 처음 물은 의사에 대한 심각한 정신적 훼손과 초기 대응 가능성을 무너뜨려 버렸다. 그리고 지금 현재 중국의 확진자는 2만 8000명가량이고, 국외에서도 300명이 넘는 확진자가 생기도록 했다는 점에서 책임이 있다.

둘째. 중국 내부 자체의 문제이다. 중국에서의 특이한 식품(박쥐)으로 인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퍼졌다고 한다. 스스로가 경제 대국이라고 판단하며 선진국의 반열에 오르기 위해서는 먼저 선진국다운 위생 관념부터 고취시켜야 할 것이다.

셋째. 중국이 국제법상으로 엄격히 금지되고 있는 생화학 무기를 만들려 했다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다. 중국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중국 내부에서 나오게 된 원인을 조사하여 정확히 규명해야 할 것이다.

넷째. 중국에서 감염자들을 수용할 공간이 없다고 한다. 수십억 인구를 자랑하는 중국에서 국민을 수용할 장소 하나가 없었다. 물론 사람 수가 많아서 그렇다는 말이 나올 수 있지만, 이번의 느린 대처는 결국 중국이 큰 땅을 통제하기가 느리다는 것을 반증해 준다. 중국은 의료 서비스 확충을 통하여 지역 균형적인 발전을 이루어 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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