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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위협하는 얽히고 설킨 채 무질서하게 설치되어 있는 공중선
윤태성 기자  |  bg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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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9.20  11: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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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내 얽히고 설킨 채 무질서하게 설치되어 있는 공중선에  (전선, 방송선 등)시민의 재산권 침해와 안전을 위협하는 불량 공중선을  철거해야합니다.

 

 

 

 

 

 

 

 

 

 

 

 

 

 

 

공중선 업체


1) 한국통신
2)sk
3)LGU+
4)두루넷
5)충렬케이블
6)현대HCN케이블방송
7) 기타 확인 되는 유선방송선등..

 

▲ 대문앞으로 지나가는 공중선

 

▲ 짤려있는 공중선

 

피해 현황

1) .주택옆 / 앞으로 공중 선들로 인해 집수리할때도 선들로인해 힘들고,
2).페트 칠도 하기 힘들고 . 선들이 뜰어져 나와  비가올때 우산을 쓰고 나오면 걸리면서 안전에 위험이 되기도 하며.
3). 이사짐을 옮기려해도 사다리차가 들어 올수가 없어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4). 소방차가 들어 올기도 힘듭니다.
5). 어지럽게 늘어져 있는 공중선들로 인해 주택 미관을 헤쳐 주택가격 하락의 원이이됩니다.

 

▲ 공중선이 걸려 이사 짐을 옮기기 힘듬

 

대기업에서 자신들의 상업적인 이익에만 급급 하고 설치후 철거는 무관심하며, 남의 사유재산권 침해와 시민의 안전과 도심미관은 안중에도 없는 업체들을 고발합니다.

▲ 대문앞에 짤려서 널려 있는 공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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