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종합
[신년사] 한영섭 회장 / 한국건설가설협회대내외 환경조성에 주력할 터…
안전정보  |  safetyin@safetyi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30  13:50: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새로운 희망을 품은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가설가족 여러분들 모두의 가정에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우리 협회가 설립된 지 어느덧 23년이 지났습니다. 가설업계 출신 회장으로 선출되어 가설공사의 안전성 확보와 회원사 권익보호는 물론 가설업계 발전을 위해 전 임직원이 ‘수적천석(水滴穿石)’의 자세로 노력해온 가운데, 그 첫 번째 성과로 가설기자재의 대여대금 체불을 방지하는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이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제 우리업계의 숙원사업에 첫발을 내딛게 된 것입니다. 이번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가설기자재 업체도 하도급대금 지급과 관련된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가설가족 여러분!
우리 협회는 1996년도에 설립되어 20여년간 가설기자재를 전문적으로 시험하여 ‘국내 최고의 가설기자재 전문 품질시험기관’이라는 자부심이 있습니다. 가설업계와 가설산업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혁신과 노력으로 국내 최고의 가설기자재 전문기관으로 산업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해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품질안전경영시스템인증제(품질인증제)’를 우리 협회의 대표 브랜드 사업으로 정착시켜 가설기자재 품질향상을 통한 사고예방은 물론 발주처 및 시공사에서 품질인증업체를 신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역점을 두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전국 지회를 조직하여 가설업계의 소통과 협력기반을 다졌고, 회원 권익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가설기자재에 대한 비합리적인 제도나 기준 개정에 적극적 활동과 산업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협회 창립 이래 최대 회원사인 250개사가 되었습니다. 가설업계의 대변인으로서 업계의 발전과 이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020년 새해를 맞아 우리 회원사, 가설가족 모두 상생협력을 통해 모두가 웃을 수 있는 희망찬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2분기 사망사고 발생 건설사·발주청·지자체 명단 공개
2
문화칼럼- 상선약수(上善若水)
3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예상되는 부작용 미리 막아야...
4
파워인터뷰- 김창한 안전보건공단 건설시스템단장
5
재난안전칼럼- 폭염
6
기획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입법예고/ 주요 내용
7
「끼임사고」 미리 준비하면 막을 수 있습니다
8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7.5.~7.9.) 행사
9
초대석- 정기신 한국화재소방학회 회장
10
산업안전보건강조주간 ‘함께 지킬 안전, 모두 누릴 권리’
11
'21년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공시
12
카카오톡 충남119구급상담서비스 ‘큰 호응’
13
한국소방안전원 진창근 상임감사 임명
14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상임이사 임명(7월 12일자)
15
스마트안전 칼럼, 지식 추론과 (빅)데이터 학습
16
발행인칼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에 대해…
17
우수업체 CEO 인터뷰- 김동오 (주)코너스 대표이사
18
기획-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각계 논평
19
빅데이터에서 소방의 미래를 찾는다
20
한국소방안전원, 창립 제41주년 기념식 개최
회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일로 10길 27 (구로1동650-4) SK허브수오피스텔 B동 901호  |  대표전화 : 02)866-3301  |  팩스 : 02)866-338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844  |  등록년월일 : 2011년 11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이선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세용
Copyright © 2011 안전정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afetyin@safetyin.co.kr